닫기

Advertisements

올해 관리우수 해수욕장에 해운대·속초·대광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401000745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2. 11. 14.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수부
사진=연합
해양수산부는 올해 관리우수 해수욕장으로 부산 해운대, 강원 속초, 신안 대광해수욕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시설개선 지원 부문에는 동해 망상, 태안 꽃지, 장흥 수문해수욕장이 각각 지정됐다.

해수부 해수욕장 평가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평가 중점을 뒀던 지난 2년과는 달리 올해에는 관리청의 해수욕장 시설 관리 역량, 이용객 만족도, 테마해수욕장 활성화 노력,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관리우수 해수욕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는 해수부 장관 표창과 15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시설개선 부문 해수욕장에는 시설개선비가 1억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아울러 해수부는 해수욕장을 안전하고 편히 즐길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한 유공자 5명을 발굴해 장관 표창도 수여하기로 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올해에도 철저한 방역·안전관리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고생한 해수욕장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해수욕장을 보다 안전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