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증 환자 365명…9월28일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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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671명 늘어 누적 2585만691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일요일 진단 검사 감소 영향으로 전날(3만6675명)보다 1만8804명 줄었다. 그러나 지난주 같은 기간(1만8510명)과 대비해 161명 증가했다. 전주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1일부터 18일 연속 증가세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60명,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861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346명)보다 19명 증가한 365명이다. 이는 지난 9월28일 375명 이후 40일 만에 최다치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8명으로 직전일과 같다. 국내 누적 치명률은 0.11%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