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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복지부에 따르면 국가트라우마센터 내에 설치된 이태원 통합심리지원단은 이날부터 서울시 합동분향소 인근인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과 6호선 녹사평역 광장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회복을 위해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 대상자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부상자, 기타 상담 희망자로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서울광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녹사평역 광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한편 복지부는 전날 오후 2시30분 기준 사망자 장례지원을 위해 총 53개 기관에 85명의 직원을 병원과 장례식장에 파견했다. 복지부는 중상자에 대한 1대 1 의료지원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