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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작은도서관, 그랑블작은도서관, 숲도서관, 사통이네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영어의 소리와 발음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파닉스 특강' 예술활동을 통해 아동심리에 도움이 되는 '흙으로 만나는 조형예술' '옻칠을 통한 치유예술' 등을 진행한다.
또한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은 '마음을 여는 여섯걸음' '아이는 언제 엄마의 팬이 되는가' '나만의 뜨개질 작품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김성제 시장은 "작은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생활 공간이자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