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1030_022246850_01 | 0 | |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현장을 찾아 발생 상황을 듣고 있다. /제공=보건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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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한 현장 의료지원에 나섰다.
30일 복지부는 이날 새벽 1시30분께 서울대학교병원팀 등 9개 재난의료지원팀이 현장에 출동해 응급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전 재난의료지원팀에 출동 요청을 한 상태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사고 현장을 찾아 응급환자 지원상황을 확인하고, 인명구조를 위한 응급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해다라고 당부했다.
-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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