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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2022 제1회 임금님표 이천 전국동호인 축구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회장 이석재)와 이천시축구협회(회장 엄문일) 주최·주관으로 전국 각지에서 32개팀이 참가해 50대부, 60대부, 70대부와 여성부 총 4개부로 나눠 경기를 펼쳤다.
50대부는 평택스타50팀이, 60대부는 평택시, 70대부는 의왕시가 각각 우승했다. 여성부는 고양시가 우승했다. 이천시는 50대부에서 3위(이천대월50), 여성부에서 3위를 각각 수상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기간 제1회 임금님표 이천 전국동호인 축구대회가 열려 많은 분들이 시를 방문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천의 대표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을 더욱 알리고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