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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트로트 디바’ 한혜진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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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0. 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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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가수 한혜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제공 = 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24일 트로트계 디바로 불리는 가수 한혜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혜진씨는 2024년 10월 13일까지 홍보 영상물 제작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광주시 홍보활동에 나서게 된다.

KBS 1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가수 한혜진 씨는 갈색 추억, 서울의 밤 등의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방 시장은 위촉식에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가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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