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BNK 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6% 늘어난 785억원을 예상한다"며 "장기보험 성장과 특히 손해율 큰 폭 개선에 기인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명퇴 효과에 따른 효율화로 사업비율은 하향안정화도 지속될 것"이라며 "채권평가 손실에 따른 운용자산 축소에도 투자 영업이익 감소는 크지 않을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장기보험 손익 개선에 따른 추가 이익 상향에 따라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1% 늘어난 2480억원의 최대 실적 예상한다"면서도 "주가는 이익 증가를 반영하며 상승하다 자본감소 우려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 중"이라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1.8배로 너무도 낮은 수준이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면서도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체계적 위험의 일부 반영과 주가와의 괴리율 축소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