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9%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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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51포인트(0.56%) 내린 2237.44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907억원, 828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1479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원(-1.24%) 떨어진 5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SK하이닉스(-3.03%), 삼성전자우(-0.39%), LG화학(-2.95%), 기아(-0.14%), 네이버(-2.32%)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74%), 삼성바이오로직스(0.24%), 삼성SDI(0.17%), 카카오(0.81%)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52%), 의료정밀(-1.68%), 유통업(-1.28%), 통신업(-1.19%) 등 대부분 업종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53포인트(0.94%) 떨어진 690.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394억원, 121억원어치를 팔았으며 외국인은 홀로 49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34%), 엘앤에프(3.98%), 에코프로(2.62%), 천보(4.85%) 등이 올랐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2.40%), HLB(-4.37%), 카카오게임즈(-2.55%), 셀트리온제약(-2.60%)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3.75%), 제약(-2.22%), 운송장비·부품(-2.14%), 반도체(-1.93%)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5원 오른 1426.2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