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21%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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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24포인트(1.36%) 오른 224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9.44포인트(1.33%) 오른 2249.15로 출발해 장 초반 225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596억원, 611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홀로 2332억원어치를 팔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8%) 떨어진 5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51%), LG(-0.13%), 고려아연(-1.79%), KT&G(-0.57%) 등이 하락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0.63%), 삼성바이오로직스(1.81%), LG화학(6.26%), 삼성전자우(0.39%)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5.25%), 건설업(4.38%), 의료정밀(3.88%), 화학(3.03%), 서비스업(2.96%) 등 전 업종이 강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09포인트(2.21%) 오른 697.09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329억원, 30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77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5.21%), 엘앤에프(2.20%), HLB(5.78%), 카카오게임즈(4.81%), 천보(4.17%) 등이 올랐으며 에코프로비엠(-3.94%), 리노공업(-0.14%), JYP Ent.(-1.05%)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5.19%), 운송장비·부품(4.14%), 유통(3.69%), 제약(3.45%), 소프트웨어(3.12%)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일반전기전자(-1.02%)만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2.6원 내린 1422.7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