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BAT로스만스에 따르면 회사는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의 점유율이 증가함에 따라 다변화되는 성인 흡연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전용 스틱 '네오'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네오 퍼플 부스트 업그레이드는 지난 6월 트로피컬 쿨, 제스트 쿨에 이은 두번째 업그레이드다.
네오 퍼플 부스트는 네오 시리즈 중 가장 많은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네오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네오 퍼플 부스트의 단점을 보완해 더욱 소비자의 기호와 취향에 맞을 수 있도록 이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며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기존 퍼플 부스트 사용자뿐 아니라 많은 흡연자들이 퍼플 부스트만의 매력적인 맛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이트진로도 과일탄산주 '이슬톡톡'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이슬톡톡은 2016년 출시 이후 1억캔 이상의 누적 판매량 보이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16.5%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리뉴얼에서 제품의 주질은 유지하고 패키지 디자인에 집중했다. 과일의 실사 이미지로 입체감을 더하고, 복순이 캐릭터의 역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참이슬과 동일한 서체를 적용해 친근감을 높였으며 제품 콘셉트인 '기분좋게 발그레'를 전면에 강조했다.
이 밖에도 제품의 특징을 보다 강조하기 위한 리뉴얼이 진행되기도 한다.
롯데제과는 '롯데햄 의성마늘' 브랜드의 품질 업그레이드와 보존료 무첨가 표기 리뉴얼을 진행했다. 패키지에 '더! 맛있어진'을 강조하며 보존료 무첨가 표기를 추가해 특징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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