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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6일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 100일을 맞이해 언론브리핑을 갖고 향후 군정 방향과 공약사업 확정사항을 공개했다.
민선8기의 군정비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다. 군정방향은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돌봄과 배려의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플랫폼을 설명하며, 29개의 공약과 117개의 세부사업의 확정 등이다.
전 군수의 취임 후 행보 중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소통분야다. 취임 당일부터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900여명 양평군 공직자와의 소통데이트를 진행해 군수를 소개하고 직원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양평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방문해 지역 현황을 파악하고 기관단체를 찾아 양평군수로서 주민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더불어 양평군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간담회를 추진해 군과 군의회와의 소통창구를 만들어 양평군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하는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민선8기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의 군정비전처럼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고 행복이 가득한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과 군민을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