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놀이지기’ 시민조사단 활동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601000281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0. 06. 16: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이천시가 1일 놀이환경 진단사업 시민조사단 '놀이지기'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이천시
경기 이천시의 놀이환경 진단사업 시민조사단 '놀이지기'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6일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놀이환경 진단사업 시민조사단으로 활동할 '놀이지기' 100명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놀이환경 진단사업 시민조사단 '놀이지기'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모집 결과 성인 60명, 아동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사전교육에는 100명의 시민조사단과 김경희 이천시장,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 조규민 센터장이 참석해 놀이지기에 대한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교육, 놀이환경진단 시민조사단 실무 교육 등을 진행했다.

시민조사단은 '놀이지기'라는 이름으로 6일부터 약 3주간 놀이터 현장조사와 조사를 실시하고 향후 놀이환경진단 분석, 시민보고회, 워크숍 등에 참여해 이천시 놀이환경 개선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천시는 놀이환경 진단사업을 통해 아동의 놀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아동친화적 놀이환경 조성을 위한 놀이터 개선 계획을 수립해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시 놀이환경 진단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환경 만들기에 놀이지기 여러분들의 열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