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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에는 나비엔 메이트만의 듀얼온도센싱 기술로 '나에게 딱 맞는 숙면온도'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배우 유지태와 김혜수는 8월 '나비엔 콘덴싱 ON AI' CF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숙면온도를 선사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나비엔 메이트만의 장점을 TV CF를 통해 전달하고 고객의 숙면을 향한 경동나비엔의 진심과 의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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