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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천문화재단에 따르면 안예은은 그동안 순 우리말로 써 내려간 가사들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가수 겸 작곡가로 지난해 한글날 기념곡 '열달 아흐레'를 발매하고 한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은 아티스트다.
또 화려한 편곡 능력과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이번 2022년 이천아트홀 한글날 기념공연을 통해 기존 순 우리말로 써 내려간 안예은의 곡만이 아닌 외국곡들을 번안해 색다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이천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