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신제품 '갈릭굴소스'는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제품으로, 마늘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내 유일한 갈릭굴소스"리며 "함께 선보인 '비건소스'는 국내 채식 인구 증가세에 맞춰 굴 대신 버섯을 사용해 굴소스와 유사한 감칠맛을 구현한 소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건 단체인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인증을 받았으며, 채식을 지향하는 소비자는 물론 굴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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