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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소셜기부 프로그램 ‘착착착’ 통해 아동발달센터 3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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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9. 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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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_경기도주식회사 기부금 전달
지난 20일 김포세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 고혜진 김포세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 원장, 김종민 경기도주식회사 유통혁신팀 과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티몬
티몬은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사회적가치생산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 300만원을 '김포 세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모금액은 티몬이 경기도주식회사와 함께 지난 8월 진행한 '착착착 판촉 기획전'에서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로, 발달장애 아동들의 사회적응 및 치료와 교육을 위해 사용 예정이다. 기획전에는 경기도의 사회적가치생산품 브랜드인 '착착착'의 상품들을 판매해 그 의미를 더했다.티몬과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달 사회적가치생산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은 "사회적가치생산품의 판로 개척과 동시에 고객들의 구매가 곧 기부로도 연결되는 '착한소비'를 이끈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주식회사와 긴밀한 상생협력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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