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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장원영을 새로운 뮤즈로 선정하고, 이번 가을·겨울(FW) 캠페인은 '영앤리치'를 콘셉트로 했다.
슈콤마보니가 올 가을·겨울 주력으로 선보이는 '모토핏 부띠'는 모터사이클 스타일의 앵클 부츠다. 가죽 소재와 네오플랜 베라 소재가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느낌을 주는 상품이다. '모토핏 니트 앵클'은 솔리드 니트 소재와 펄사가 섞인 그린 색상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비즈 장식이 달린 슬립온 타입의 '샤인듀 뉴몰드 스니커즈', 진주캡 보석장식을 발목 스트랩에 배치한 '코코뉴 앵클 부츠'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