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양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36분 쯤 전남 광양시 태인동 소재 B내화물관련업체로부터 추락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 당국의 도착 당시 직원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있었으나, A씨는 맥박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국은 응급제세동기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숨진 A씨의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 회사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