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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가 출동했다.
이 화재로 인해 60대 주인 A씨가 숨졌다. 화재 당시 캠핑장 이용객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46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화재 감식을 벌이는 등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영월군에 위치한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