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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올해로 13번째 선보이는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왕후의 용안이나 왕실의 공간을 가릴 때 사용된 '궁중의 발'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나왔다. '소중하고 귀하다'는 의미를 가진 '비첩' 라인의 베스트셀러와 소중하고 귀한 것을 보호하기 위한 궁중의 발의 가치를 재현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왕실의 품격을 상징하는 붉은색과 장인의 정교한 터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비첩 자생 에센스'는 11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1위 에센스라는 기록을 자랑하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대표 제품이다. 피부 스스로 살아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핵심 독자 성분인 '자하 비첩'이 함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