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일 고속도로 차량 통행료 면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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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교통량 예상치는 534만대로,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대가 이동한다.
특히 추석연휴 전날 퇴근과 귀성차량이 혼재돼 정체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귀성 방향의 경우 이날 오후 6~7시 최대며 다음날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 방향은 오후 2~3시부터 시작돼 오후 6~7시 최대 혼잡하다. 이날 오후 8~9시가 돼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목포 6시간40분 △서울~부산 6시간10분 △서울~광주 5시간50분 △서울~울산 5시간40분 △서울~대구 5시간 △서울~대전 4시간10분 △서울~강릉 3시간10분이다.
한편 9~12일 전국 고속도로 차량 통행료가 면제된다. 요금소 이용료는 평상시와 동일하며 같은 시기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