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해수청, 추석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항만 정상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8010004931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9. 08.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선박입출항 및 항만하역서비스 차질없이 제공
광양항
전남 광양항 컨테이너부 전경.
전남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추석 연휴기간(9.9.~9.12., 4일간) 동안 선박 입출항과 화물 하역작업 등 항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2022년도 추석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추석연휴기간 동안 선박이 원활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항만 민원신고와 허가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 http://new.portmis.go.kr)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여수해수청 더불어 예선과 도선사 대기조를 편성해 평상시와 다름없는 예·도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출입화물의 시급한 하역작업을 비롯한 중요·긴급상황에 대비해 현장 경비인력과 항만관련 업·단체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오는 추석 연휴기간에 광양항 여수산단 관련부두는 여천일반부두를 제외하고 정상운영되며, 광양항 광양지역의 8개 부두를 제외한 모든 부두는 정상운영한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안전하고 원활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업·단체와 긴밀하게 협조해 연휴기간 중 항만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