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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순천시에 따르면 그림책도서관은 추석 당일(10일)을 제외하고 연휴가 시작되는 9일부터 12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자료관에서는 추석의 의미를 알려주는 그림책 전시와 연 만들기, 청사초롱 만들기, 윷놀이 등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특별히 연휴 기간 중 도서관을 방문한 3대 가족이나 한복 착용자는 원화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신규 독서회원에게는 도서관 배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그림책도서관에서는 현재 제24회 그림책 원화 전시 '김병하 그림책전 - 마을 그리고 마음을 그리다' 가 열리고 있으며 전시는 18일에 끝난다. 다음 전시로는 '폴란드 일러스트레이션의 거장들' 이 다음 달 11일부터 열린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은 전국 제1호 그림책도서관으로 매년 세 차례 기획 전시와 인형극 공연 등으로 지역의 문화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