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반죽'은 전(煎)의 생반죽 내용물이 파우치 형태에 담겨 있어 별도의 물, 재료를 첨가하거나 해동할 필요 없이, 프라이팬 위에 반죽을 바로 짜내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고 살균하는 HPP(High Pressure Processing, 초고압살균공법) 방식으로 야채 등 원료의 신선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내산 감자 72%가 들어간 '감자전', 부추, 양파, 양배추 등 야채를 넣은 '부추야채전', 김치, 대파, 고추를 넣은 '김치전' 등 총 3종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가정이나 캠핑에서 간편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으로,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간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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