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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곡성군에 따르면 뚝방마켓에서는 각종 수공예품과 홈메이드 수제빵 등 다양한 먹거리, 여기에 감성 가득한 문화 행사까지 즐길 수 있다. 또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사장을 캠핑 콘셉트로 꾸며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뚝방마켓 측은 지역색을 강화하고 특색 있는 마켓을 선보이기 위해 지역 셀러 참가를 더욱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 셀러에게는 참가비를 50% 할인한다. 일반 셀러는 참가비가 2만원이다. 아울러 셀러가 아닌 일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유마켓도 확대한다.
이번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우천 등에 의해 취소될 수도 있다.
뚝방마켓조합 관계자는 "방역과 일상생활이 조화되는 안전한 뚝방마켓을 운영하겠다. 단풍처럼 노란 그늘막으로 물든 곡성천변에 오셔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