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쥴리 의혹’ 보도한 열린공감TV 압수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5010015611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08. 25. 13: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동거설 등 보도
경찰
/송의주 기자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쥴리 의혹' 및 동거설 등을 보도한 열린공감TV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열린공감TV 사무실과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현재 서초경찰서는 열린공감TV에 대한 다수의 고발 건을 수사 중이다.

국민의힘 법률지원단은 지난 대선 기간에 김 여사와 관련한 쥴리 의혹 등을 보도한 열린공감TV를 상대로 공직선거법 위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열린공감TV 측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오전 경찰이 별내 스튜디오와 집에 들이닥쳤다"며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이자 탐욕과 음모가 점점 현실화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