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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세전 연 5.01% 채권’ 선착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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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2. 08. 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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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DGB캐피탈66-2)' 채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DGB캐피탈 채권은 은행환산 수익률이 세전 연 5.01%(2022년 8월 24일 기준,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이며 만기일은 2023년 10월 20일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채권을 첫 거래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인당 5천만원 한도로 총 50억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DGB캐피탈은 DGB금융그룹 산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DGB금융지주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DGB캐피탈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부여했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영업전략실 상무는 "최근 변동성 확대로 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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