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25%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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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19포인트(1.21%) 내린 2462.50에 마감했다.
오전 중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오후 들어 원·달러 환율이 1340원을 돌파하자 주식시장은 하방 압력을 받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2375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07억원, 117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900원(-1.48%) 떨어진 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01%), SK하이닉스(-1.24%), 삼성바이오로직스(-1.96%), LG화학(-0.16%), 삼성전자우(-1.97%)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87%), 종이목재(-1.86%), 철강금속(-1.74%), 의약품(-1.71%)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30포인트(2.25%) 내린 795.8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85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505억원, 426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40%), 에코프로비엠(-0.88%), 엘앤에프(-3.25%), HLB(-1.40%)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4.95%), 디지털컨텐츠(-3.52%), 통신방송서비스(-3.45%), 컴퓨터서비스(-3.16%) 등 대부분 업종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3.9원 오른 1339.8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