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풍원정밀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FMM(파인메탈마스크) 양산이 가능한 기업으로 2023년부터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될 예정"이라며 "8세대 FMM을 통해 IT 기기에 사용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까지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FMM 매출은 2023년까지 1031억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예상하며 영업이익률(OPM) 또한 31.9%를 기록하며 높은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이 전망된다"고 했다.
그는 "현재 풍원정밀은 저평가 상태"라며 "풍원정밀의 FMM 매출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연구원은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어난 863억원, 영업이익이 441.9% 증가한 168억원을 전망한다"며 "올 2분기 실적을 이끈 에스비마케팅(SBM)의 지속적 매출 성장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되는 FMM 매출이 가시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