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42포인트(0.33%) 내린 2508.05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4454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09억원, 1296억원을 순매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17포인트(0.68%) 낮은 2499.30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2488.09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100원(1.82%) 오른 6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0.46%), 삼성전자우(0.89%), SK이노베이션(0.24%), 두산에너빌리티(1.18%) 등이 올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33%), SK하이닉스(-1.44%), LG화학(-1.06%), 삼성SDI(-0.79%), 네이버(-3.10%)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0.95%), 기계(0.95%), 비금속광물(0.77%), 전기전자(0.70%), 종이목재(0.57%) 등이 강세 마감했다. 운수장비(-1.57%), 의약품(-1.47%), 의료정밀(-1.44%), 운수창고(-1.35%), 증권(-1.27%)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6포인트(0.16%) 낮은 826.06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12억원, 67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85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84%), 에코프로비엠(-1.26%), 카카오게임즈(-1.72%), 셀트리온제약(-3.26%)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엘앤에프(0.19%), HLB(4.69%), 펄어비스(0.17%), 에코프로(2.80%), 리노공업(2.71%)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금속(1.94%), 운송장비·부품(1.61%), 반도체(1.20%), 금융(0.72%), 정보기기(0.70%) 등이 올랐으며 음식료·담배(-4.20%), 종이·목재(-2.78%), 통신서비스(-1.35%)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0.4원 떨어진 1320.7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