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위메프오 플러스, 프랜차이즈 자사앱 론칭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10010006085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8. 10.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메프
위메프오 플러스 프랜차이즈 자사앱 론칭 지원 서비스./제공=위메프
위메프오는 D2C(Ditect to Consumer) 플랫폼 솔루션 '위메프오 플러스'을 통해 외식업 IT 서비스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위메프오 플러스는 프랜차이즈 자체 플랫폼 구축에 도움을 주는 통합 D2C 서비스이다. 자사앱·웹사이트 개발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위메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비스 이후 '위메프오 플러스'를 활용해 스쿨푸드, 얌샘김밥, 혼밥대왕 등 20여 곳의 프랜차이즈가 자사앱을 출시했다. 배달과 픽업 서비스를 비롯해 자사앱으로 확보한 고객 DB를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한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끝없이 오르는 배달 수수료로 외식업 사장님-고객 모두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많은 프랜차이즈가 위메프오 플러스로 자사앱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앱 사용에 대한 고객의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서비스 차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