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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오 플러스는 프랜차이즈 자체 플랫폼 구축에 도움을 주는 통합 D2C 서비스이다. 자사앱·웹사이트 개발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위메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비스 이후 '위메프오 플러스'를 활용해 스쿨푸드, 얌샘김밥, 혼밥대왕 등 20여 곳의 프랜차이즈가 자사앱을 출시했다. 배달과 픽업 서비스를 비롯해 자사앱으로 확보한 고객 DB를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한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끝없이 오르는 배달 수수료로 외식업 사장님-고객 모두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많은 프랜차이즈가 위메프오 플러스로 자사앱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앱 사용에 대한 고객의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서비스 차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