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로 맨즈(IRO Men)'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매장을 열고 론칭을 공식화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첫 '이로 맨즈'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 남성 컨템포러리 층에 자리했다. 모던함을 기본으로 하되, 우주의 무한함을 연상시키는 형태감과 소재감으로 매장을 꾸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지은 CN사업부 상무는 "이로는 도시적인 스타일에 모던함과 조형적인 요소를 가미한 파리지앵 감성의 아이템을 제안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해 왔다"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백화점 8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