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는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과 함께 진행한 팝업스토어 효과로 GS25합정프리미엄점(서울시 합정동), GS25인구해변점(강원도 양양군) 두 점포의 맥주 매출이 팝업스토어 운영 직전 동기 대비 평균 2.5배 급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7월 15일~31일 진행한 해당 팝업스토어는 2030세대 이용객이 많다는 지점의 특성을 고려해 하이네켄이 MZ세대 타깃으로 기획한 '하이네켄 실버'를 주요 테마로 진행됐다. GS25에 따르면 팝업스토어 진행 기간 동안 '하이네켄 실버'는 전체 맥주 매출 순위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네켄 실버'가 맥주 제품별 평균 매출(하이네켄 실버 제외) 대비 약 5.1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같은 기간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슈퍼말차25 팝업스토어' 역시 2만명의 고객이 방문했다. GS25는 '슈퍼말차 파인트', '슈퍼말차 하임', '슈퍼말차 랑드샤 쿠키' 등 협업 상품이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이에 GS25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8/1~7), 현대백화점 판교(8/12~18)에서 이달 18일까지 릴레이로 팝업스토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윤혜 GS25 플랫폼마케팅팀 매니저는 "이번 GS25만의 차별화 전략 상품, 다양한 브랜드와 공동 추진하는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GS25 고객을 위한 차별화 소비 환경을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