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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나우는 LG유플러스와 엔비디아가 제휴를 통해 2019년 출시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다.
해당 멤버십은 게임 이용 시 최초 12시간 동안 우선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 상품이다. 게임 실행 1회당 최대 3시간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재접속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접속 횟수는 제한이 없다.
LG유플러스는 연내 서버 용량을 늘리고 '지포스나우 RTX 3080'도 지원해 이용자들에게 4K 게이밍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손민선 LG유플러스 게임/홈트플랫폼트라이브장(상무)은 "앞으로 많은 고객이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니즈를 세분화하여 멤버십 라인업을 늘리고 안정성 있는 플레이를 위해 서버 용량도 증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