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매출 비중은 의약품 28.7%, 의료기기 49.4%, 화장품 17.6%, 기타 4.1%이다"며 "의약품은 PDRN의약품과 보툴리늄 톡신이 주력 품목이며 나머지 화장품부문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주가가 하락 추세를 보였지만 올 2분기와 하반기 전망은 긍정적이다"며 "1분기에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1% 증가한 453억원, 영업이익은 23.9% 늘어난 152억원으로 높은 성장성을 증명했고 2분기와 하반기에도 1분기와 유사한 실적성장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의료기기 부문이 고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의료기 부문 매출액 비중은 리쥬란 53%, 콘쥬란 40%, HA필러 8% 내외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하 연구원은 "주가는 최근 하락했지만 리쥬란과 콘쥬란, 화장품의 고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번에 혁신형 제약기업에서 제외됐지만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