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제일제당 “냉면 성수기 매출 300억원 기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1010000220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8. 01.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제일제당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냉면 성수기 매출이 약 300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7월 한 달 기준 매출은 12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성과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고 계속되는 무더위에 외식보다는 집에서 간편하게 냉면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며 "CJ제일제당 냉면은 1인분 기준으로 가격을 환산하면 보통 2000원대로 전문점의 약 4분의1에 불과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스테디셀러인 '동치미 물냉면'은 평안도식 정통 냉면 레시피를 구현, 독자적 제면 기술로 시중 냉면과 달리 일일이 면을 뜯을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올 6월 새롭게 선보인 '청양초 매운 물냉면'은 매운맛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간편식 냉면으로 외식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가정에서 합리적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며 "다양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냉면 시장 1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4
CJ제일제당 동치미물냉면 제품 패키지와 그릇에 담은 이미지/제공=CJ제일제당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