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장관은 이날 울산경찰청을 방문해 박성주 울산경찰청장으로부터 치안 상황을 보고받고, 112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경찰국 신설에 대한 일선 경찰의 반발에 대해 "경찰국이 어떤 제도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설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장관은 "경찰 일선의 다양한 의견을 모두 수렴하고 반영해 국민을 위한 경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힘을 최대한 합치겠다"고 덧붙였다.
총경 회의 참석자들에 대한 감찰과 관련해선 "(장관은) 감찰을 할 수 있는 권한도 없고 실제 시행할 수 있는 조직과 인력이 없다"며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알아서 잘 적절하게 진행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