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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점검은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임대주택 관리소, 유지보수업체 근로자, 입주민 등의 온열 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 사장은 이날 관리소 종사자와 입주민을 위한 수박나눔 행사를 가진 후 단지 내 무더위쉼터, 냉방설비, 유지보수공사 현장 등 입주민 안전관리와 밀접한 시설을 점검했다. 또 임대주택 관련 근로자들을 만나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도 근로자와 입주민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임대주택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지난 6월부터 △무더위쉼터 설치와 물·응급세트 비치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등 폭염 대비 안전대책을 마련해 근로자와 입주민의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련사진] 폭염 대비 주택점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27d/2022072701002729500163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