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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7층~지상 22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오피스텔은 총 288실(일반분양 254실)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23㎡ 64실 △50㎡ 64실 △52㎡ 96실 △ 55㎡ 64실이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초역세권의 입지를 갖췄다. 정부과천청사역은 GTX-C노선(양주~수원)과 과천위례선(정부과천청사~복정)이 예정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일대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과천의 랜드마크 입지인 원도심 중심에 위치해 대형마트와 관공서, 학교 등 과천의 완성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신혼부부를 위한 투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풀퍼니시드 시스템(일부 타입 제외)을 적용해 시스템에어컨과 빌트인 콤비냉장고, 전기오븐, 건조기, 3구 인덕션 등을 기본 제공한다.
조명,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무인택배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통합형 일괄 소등 스위치, 침실 네트워크 스위치 등도 도입한다. 부피가 큰 물품이나 계절용품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세대창고도 제공한다.
청약접수는 8월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8~10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국내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과천의 랜드마크적인 입지인 동시에 트리플 역세권의 희소성으로 높은 미래가치까지 기대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단지 견본주택은 29일부터 방문할 수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서도 자세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진자료]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 반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27d/202207270100264120015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