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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총 22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1017억원이다.
사업지는 한강을 영구적으로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강변북로 등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에서 광남초·중·고등학교가 가깝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한강변에 조성하는 첫 단지인만큼, 한강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로 서울 관문의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경기 성남에서 첫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지난 5월 인천에서 첫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이번 사업까지 도시정비사업 각 분야에서 잇단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총 9819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