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에코플랜트, ‘광장동 삼성1차 소규모재건축’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401001393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7. 24.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감도(항공)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는 서울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22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1017억원이다.

사업지는 한강을 영구적으로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강변북로 등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에서 광남초·중·고등학교가 가깝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한강변에 조성하는 첫 단지인만큼, 한강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로 서울 관문의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경기 성남에서 첫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지난 5월 인천에서 첫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이번 사업까지 도시정비사업 각 분야에서 잇단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총 9819억원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