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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분양… 22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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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7. 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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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 풍부
'원주의 강남'서 누리는 그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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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아파트 조감도. /제공=제일건설
제일건설이 강원 원주시 무실동 일대에 들어서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 총 997가구(전용면적 93~135㎡)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93㎡ 696가구 △116㎡ 243가구 △135㎡ 58가구 등 중대형 타입으로 이뤄졌다.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8월 9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고루 갖춰진 지역이다.

남원주IC가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를 통해 경기 및 영동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KTX 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도 가까이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경강선 여주~원주 구간 착공도 계획돼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솔샘초등학교가 있다. 평원중·대성고 등도 가깝다. 이마트·롯데시네마·원주종합운동장·법원·시청 등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도 좋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된다. 26만㎡에 달하는 원주중앙근린공원2구역을 품은 '공세권' 단지로 입주민들은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최고 32층의 고층 아파트로 지어져 도심과 공원을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며 "희소가치와 선호도 모두 높은 중대형 타입에 4~5베이 특화 평면 설계까지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원주시 무실동 일대에 마련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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