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동에 총 1167가구(전용면적 29~84㎡)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952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원주 원도심에 위치해 기존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중앙시장, 중앙로 문화의 거리 등이 있고 AK플라자, 롯데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메가박스,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원주시청 등 의료시설과 관공서가 가깝다.
주변에 남산공원(약 2만8000㎡ 규모), 국민체육센터, 풋살구장 등이 있다. 단지와 연결되는 별도의 공원(약 1만4190㎡ 규모)도 함께 조성된다.
도보권에 명륜초등학교와 원주여자중학교, 원주중·고등학교 등이 있고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무실로·서원대로 등 주요도로가 인근에 있으며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 접근성도 좋다. KTX원주역도 가깝다.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된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7년 개통되면 원주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다.
원주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규제도 덜하다.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다. 85㎡ 초과 주택은 추첨제 100%로 공급된다. 원주시를 포함해 강원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난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원주 원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개발호재 등 수요자가 선호할 만한 요소들이 종합돼 있다"며 "원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단지 최고급 브랜드 아파트로 쾌적한 환경과 인근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향후 원주를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