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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뫼 고문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시계 브랜드 '엠오아이 워치(MOI WATCH)'를 운영하는 워치 메이커이자 명품 시계 감정 전문가다. 세계 최대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아티아'와 합작 출품한 시계로 완판 기록을 세우며 시계 산업 불모지로 불리던 국내에서 차별화된 커리어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한국명품감정원의 전문 시계 감정 자문이자 시계 감정 교육 강사로 활동해왔다. 15년간 1000여명에 이르는 시계 수리 및 감정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시계 감정 기술을 학문의 단계까지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고문은 또한 과거 롤렉스·파텍필립·IWC 등 유명 브랜드의 직원 교육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 현재 세계적인 경매 회사 필립스의 투자 자문, 스위스 시계 제작 공구 회사 '버전(Bergeon)'의 기술 고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김 고문이 보유한 특수 감정 기법 기반의 정밀 감정법을 감정사 및 매장 판매원 등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데 집중한다. 뿐만 아니라 시계 수리, 시계 투자법 강연, VIP 대상 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감정 분야의 전문성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지난 4월 정품 검수 서비스 개시에 이어 인증 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국내 독보적 시계 전문가를 고문으로 영입했다"며 "향후에도 상품 가치가 높은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개장터_사진자료] 김한뫼 고문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19d/2022071901001785100105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