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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아미’, 롯데본점에 강북권 첫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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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7. 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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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아미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아미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전경./ 제공 =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에 단독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미 롯데백화점 본점은 국내 아홉 번째 단독 매장이자 서울 강북권에서는 첫 매장으로, 규모는 58.81㎡(약 17.8평)다. 이번 매장에 프랑스 파리 부티크의 건축적인 요소를 담은 신규 글로벌 스토어 콘셉트를 국내 처음으로 적용했다.

아미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은 하트 컬렉션과 올 가을·겨울 시즌 남성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의류 컬렉션 외에도 가방, 슈즈,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전보라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아미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신규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한 국내 아홉 번째 단독 매장을 열었다"며 "파리 부티크가 연상되는 공간에서 아미의 베스트 셀링 상품인 하트 컬렉션과 대담한 컬러 활용이 돋보이는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을 경험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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