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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 활동은 앞서 4월 출시된 ‘U+ 알뜰 유심칩’ 출시 기념으로 마련됐다.
세븐일레븐과 미디어로그는 쪽방촌 3곳(남대문, 영등포, 돈의동)과 은평천사원에 세븐일레븐과 종가집이 손잡고 만든 ‘종가집 열무비빔국수’ 총 4000개를 전달했다.
이진형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 팀장은 “쪽방촌 나눔봉사는 지난 2013년부터 10년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대표 ESG 활동”이라며 “미디어로그와 함께 도시락을 쪽방촌 어르신들께 전달하게 돼 뜻 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