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어 스타디움’ 부스에서는 스포츠 전문관의 특성을 살려 농구·축구·러닝 3개 종목의 미션을 설정하고, 완료한 고객에게 캠핑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무신사 키즈 스튜디오’ 부스에서는 포토 부스를 마련했다. 또 페스티벌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는 티셔츠 라이브 프린팅 이벤트와 아이와 함께 DIY 비치볼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의 방문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플레이어와 키즈가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이 직접 경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고객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 2022 고아웃 캠프 - 무신사 키즈 스튜디오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28d/2022062801002600600154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