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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는 장만희 항공교통본부장을 비롯해 3개 항공청, 기상청, 소방청, 항공위성항법센터 등 정부 유관기관과 교통연, 조종사협회, 교통대 등 관련 산·학·연 관계자·전문가가 참여했다.
어명소 국토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항공교통본부 출범 5주년을 축하하고 예방적 안전관리를 통한 항공교통 효율성 향상에 불철주야 노력하는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세미나에서는 항공교통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항공교통량 증가에 대비한 안전·효율 향상방안과 도심항공교통(UAM)·항공위성 등 미래비전·패러다임에 대비한 국내 항공교통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이후의 항공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코로나19 엔데믹 대비 국내외 항공교통 정책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만희 본부장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탑3 수준의 항공선진국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관리 체계를 지속 혁신하고 원활한 흐름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 강화·예방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