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 9310명…12일 연속 1만명 미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1010011133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6. 21.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중증 68명·사망 12명
신규확진자 1만3천명대<YONHAP NO-2112>
지난 8일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외국인을 안내하는 모습. /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신규 확진자 수가 12일 연속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310명으로, 누적 1828만9373이 됐다. 국내 발생은 9234명, 해외 유입은 76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331명(14.4%), 18세 이하는 1797명(19.5%)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538명)의 2.6배로 늘어난 수준으로, 이는 주말 동안 감소한 진단검사 건수가 다시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1주 전인 지난 14일(9771명)과 비교하면 461명 많고, 현충일 연휴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적었던 2주 전 지난 7일(6171명)과 비교하면 3139명 많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72명)보다 4명 줄어든 68명으로, 위중증 환자 수가 70명 아래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0년 11월 18일(67명)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전날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환자는 12명이며, 국내 치명률은 0.13%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