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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미래포럼…‘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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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6. 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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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진] 포럼 포스터
주거복지 미래포럼 포스터.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한국주거학회와 ‘밀레니얼 세대, 청년 주거사다리 기반 마련’을 주제로 ‘제2회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포럼은 지속적인 주거복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보다 효과적인 정책 의제 제안을 위해 지난해 10월 출범해 3차례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매분기 개최된다.

박혜선 백석대 교수가 포럼 진행을 이끌며 김준형 명지대 교수, 박미선 국토연구원 주거정책연구센터장, 김도연 경남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김근용 한양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특임교수를 좌장으로 고진수 광운대 교수, 김경철 LH소셜마켓추진단장, 이현정충북대 교수, 임덕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장용동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공동상임대표, 지규현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

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은 “LH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청년을 위한 주거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연 3만가구 가량의 청년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보호종료아동 등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LH임대주택 거주 대학생 대상 행복장학금 지급, 저소득 가구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사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주거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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